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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0 00:37
조회: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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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풀집자다 그렇다고 노집자를 비꼬진 않는다 다만 궁부심은있다.인던 풀집자인 사람을 알겁니다. 혹은 아카 가보면 알죠.
풀집자쓰시는분 노집자로 내리면 날라 다니죠.. 뭔가 허전합니다..미지죠 모기가 무는것도 아니고...
크리율 바닥이라 후방셋이 위용보다 못한 현 궁에 그나마 댐쥐를 높이고자 4위용들을 하고 계실겁니다.
그런데 모기가 무는 댐쥐를 로그라고 올리고 이바바~ 풀집자도 별로 차이 없어~ 이러고 어글끌고 있는 실정이네요.. (당연히 체감으로 오는 차이는 없지 이 시방세야) 방당 적어도 4천이상 차이나는 집자를 끄고 1퍼씩 깍일까 말까한 댐쥐 주고도 딜러라고 저러고 있습니다. 답답하네요..
집자 오버퍼센 함까이고 그나마 나오는 현 댐쥐에서 집자를 빼고 무슨 딜러라치고 딜링을 합니까~(이건 풀집자를 쓰시는 모든 님들이 생각하실겁니다) 진짜 딜러로서 궁부심도 없습니까..
노집자 좋다 이겁니다 네임드활에 노집자 2공이면 더더욱이고 뭐라 못하는것도 있어요~ 내집자 댐쥐랑 진짜 별로 차이 안나는분들 노집자로 이렇게 나오니 난 안해도돼 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있는 궁부심님들 이해합니다~ 이해해야 되는것도있고 그만큼나오니까~
근데 5회심에 일만꼴랑 넘는 댐쥐가지고 집자 온오프에 대해서 싸질러 논글 보고 진짜..할말이 없네요
궁부심 키웁시다....딜러로서 보템이 되는 딜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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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