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카샤를 갔는데여

 

평소에는 죽어도 안걸리던 덫이 1넴 지옥불꽃때 딱!!!

 

3넴에 샤르티 횽아 나왔는데 50 15때 두번다 덫이 딱!!!

 

파티원들의 ㅅㅅ 글 보니 혼자 괜히 싱글벙글

 

아카샤 때도 발차기 계속 헛방질 하다가

 

50때 쫄 소환할때 사제님이 실수로 누우시고 법사님이 어글로 쫄 몰고 광전님이 사제님 봘 하시고

 

창기님 방막하고 계셨는데 아카샤 횽아가 돌진하는 동생 소환!!! 젤루 가까이 있는 나...

 

아 젠장 안들어갈텐데 하고 돌려차기 했는데 스턴이 딱!!!

 

어제는 제가 생각해도 신기하게 스턴기 가 잘들어가는 날이였음

 

가뜩이나 존재감 없는 궁수인데... 어제는 우쭐한 하루였음 ㅋ

 

아 그리고 루그때 후방에서 자리 잡다가 덫도 씹히고 사슬도 삑날때 돌려차기로 끊어버리면

 

파티창에는 무한 찬사들 ㅋ

 

법사때는 느끼지 못한 소소한 재미가 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