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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2 11:41
조회: 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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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know-how로브든 경갑이든 원킬나는 시대.
잘안따이는 힐러에 목메지말고 상대팀의 구멍을 누가빨리 찾아서 누가 빨리따냐겠지요. 더불어, 집중력의 차이. 순삭!!! 토크온 and 게임톡에서 order뿐만아니라 모든사람들이 얘기를 하면서 자기 상황을 말해줘야합니다. 어찌보면 뻔하고 당연한 얘기지만 실질적으로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1. 점사대상의 아이디와 직업을 얘기해서 집중력향상!! 2. 딸피대상을 항상 체크해서 말해주기. 3. 딜러의 경우, 상대방의 무는케릭에 물렸을경우 강하게 얘기해 떼어달라고 구원요청. 4. 힐러의 경우라도(투힐) 힐러만의 메즈기와 힐량으로 딜러들의 점사를 버티기어려우니 딜러에게 끊어줄것을 미리요청. 광전사의 경우, 파멸패치이후 전장에서 순수딜러보다 날고로 우리편딜러와 힐러를 구출해주는 역할이 커졌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개인도핑! 치위주문서가 활성화되있느냐 안되있느냐가 승패를 좌지우지 합니다. 딜러의 경우, 정령의 축해를 받고도 바로 주문서를 먹을수있게끔 쿨관리해주시고, 힐러의 경우, 이속주문서는 필수라고봅니다. 또한, 보호막주문서. 이 수치가 미미하지만 그래도 죽을걸 한번 살려준다는 의미에서 생존율 높여주는건 사실! 50전장때와는 많이 달라진 58전장. 각 클래스별로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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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