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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0 11:51
조회: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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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세상엔 두 종류의 나무가 있는 거같다될 성싶은 나무와 싹수노란 나무
될 성싶은 나무는 좋은 약은 몸에 쓴 걸 알기에 쓴 소릴 소화 할 줄 알지만 그저그런 나무는 쓴 약은 그냥 쓰기에 뱉어버리고 말더라 ㅎㅎ
이 둘의 차이를 결정 짓는 요소는 겸손과 존중인 거같더라 우리 벨게이들도 늦지 않았으니 두 가지 미덕을 잘 가꾸어 큰 나무가 되었음한다
추신 성장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별 기대는 안 한다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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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