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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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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여우길드_0엘린0파장 횡포 (매칭 강제해산)사건 시간 : 2월 6일 13시 40분경
주요 인물 : 불여우 길드 창기 (0엘린0), 같은 길드 광전 (적영혼), 카이둔 서버 esperanza, 바람의정령왕, 에어로
사건 개요 : 수련장 매칭 후 각자 네임드를 정하자고 광전사가 요청, 광전사(적영혼)<이>가 본인이 3넴을 가겠다고 자청,
검투사(에어로)는 2넴을 갈테니 무사보고 1넴을 가라고 함.
15부적을 던진 후 1넴이 나오길 기다리는 무사와 정령을 입구에서 동시에 출발, 그런데 들어서자 광전사가
방막을 하고 기다리고 있음. 이게 무슨 일이냐며 묻자 "클낫 , 착각했네, 강종할게요" 라고 함. (이미 3명 비약먹음)
그 때 검투사가 "어리버리 하시네"라고 함.
그러자 광전은 "아놔" 라고 하고 "말 함부로 하네 참." 이라고 함. 갑자기 태도가 돌변, 안한다고 하고 케릭터 세워둠.
본인이 3넴간다고 해놓고 그게 웃긴거 아님? 이라고 하자 짱나게 하네 라고 잡몹 처리 전혀 안함.
그렇게 실랑이를 벌이다가 창기사( 같은 서버, 같은 길드)가 실수할수도 있지라고 무마시키려 함.
끝까지 광전이 너나 잘해라는 식으로 안한다고 하다가 무사(본인)이 "어리버리는 욕이 아닌거 같다" 하자
듣는 사람 마음이라 함. 그러자 광전, 니나 열심히 하라고 함.
무사(본인) esperanza가 1넴을 잡고 나온 후부터 광전이 없어서 검투 혼자였기 때문에 잡몹이 꽤 많은 상황
무사(본인)이 "파탈하겠다는 거임? 딜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서" 이러자 그제서야 딜을 시작함.
2넴을 잡고 나서 광전(적영혼)은 자기가 클리어가 끝나면 분배에서 빠지겠다고 함
그러자 같은 길드 (창기사)가 "형님 파탈하시면 파티 해산함" 이라고 말함.
적영혼 광전사가 자기가 나가겠다고 계속 말함. 본인이 해산하면 인벤스타감이라고 말함.
해산해볼테면 해봐라 사사게에 올리겠다고 하기 전이었음, "인벤스타감이네 그럼 해산이라"
그러자 창기사가 욕질을 시작 " ㅆ ㅂ "
그리고 마지막 60초를 남기고 그래 해산해줄게 18 하며 스타를 요청함.
나머지 자세한 사항은 5장의 스샷을 봐주세요.
추신 : 내가 딱 한마디만 할게, 샤라서버의 불여우 엘린 + 적영혼씨
적영혼은 본인이 3넴가겠다고 해놓고 2~3분 지나자마자 뛰어간건 그래 이해를 한다.
클낫~ 이러고 강종하겠다고 해서 그냥 그럼 되니까 그러려니 했지만, 니가 어리버리가 욕이라고 했지?
왜, 기분나쁘니까 욕이라고 하더라? 난 그럼 파장인 너네 길드 창기가 해산한다니까 기분이 안좋네? 드릅다.
그것도 욕이구나. 왜냐 내 기분이 나쁘니까
본인이 어리버리하다고 한것도 아니고 그 외에 다른 사람도 연관이 없는데 자기들끼리 다툰다고
쫄도 안잡고 얘기하고 있으니 당사자들 말고 제 3자 생각은 없나?
사과 한마디도 안하고 강종만 하면 그만임? 그리고 창기는 무슨 배짱으로 해산한다는거냐?
죄송하단 말 하나 하기가 그리 힘든가?
우리가 실수하는것까진 좋다는 이거다, 에어로님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도발친것도 느네쪽이고
적다보니 한마디가 아니네. 흥분해서 좀 적었다. 똑바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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