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형왔다, 프로아티아 이런사람들 보라고 쓰는글이나 다른분들께서도 보실수 있으니 존칭을 쓰겠습니다 
형왔다 라는 사람은 일단 자기가 내논 의견에 반박하는 의견을 내는 사람은 
무조건적으로 까는 성향을 가졌지요
도대체 무슨 증거로 하는 소리인지 궁금하군요
형왔다가 쓴글에는 제가 일주일에 5시간도
게임을 하지 못하고
 바쁜것에 대단한 자부심을 갖는다고 써있더군요
 그러면서 게임 오래하는사람을 무시하고 백수취급했다더군요ㅎㅎ

저는 그런 글을  쓴 적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오래하는것을 좋게생각하지 않지만
저랑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관심이 없다고 말하는게 맞겠죠
형왔다 이사람의글에 공감하시는 분들은 그러실수 있지만 이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알고 공감해주세요
이런 사람에게 논리나 정상적인 대화가 통할거란 생각은 하지 않기에 
잠시동안 간간히 폰으로 이동할때 눈팅만 하다가
은근히 맞는말이라는 분들이 많아서 글을 쓰게 됬네요
프로아티아라는 사람은 그냥 뭔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자기자신외 다수를 호갱이라 칭하죠 그러면서
형왔다와 비슷한것이 반말과 욕은기본
자신의 주장을 억지스럽게 내놓으면서 자신과 다르면 틀리다고하며 호갱이라고 하더군요
형왔다와 프로아티아는
지금 현재 게임을 접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대단히 테라라는 게임에 미련이 있는것 같습니다
접었다고 오지말라는게 아닙니다
이상한 억지논리 피우면서 한사람을 몰아세우는 짓이나 자기외 다수에게 자기의견과 다르다고 욕하는것을
하지말라고 말하는겁니다
말들어보니 나이도 있는거 같던데
자신의 자식에게 창피할 짓은 하지맙시다
형왔다 이 사람에게는 진심으로 사람처럼 대해주고 싶지 않지만
자신의 의견을 내놓거나 누군가를 거론할때는 최소한 올바른 근거를 가지고 합시다
마녀사냥의 주동자는 바로 이런사람일거같아서 씁쓸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형왔다라는 사람에게 욕하고 그랬던게 창피하네요
인벤유저여러분들이 저를 안좋게
보시겠지만 그동안 욕하고 그랬던 모습들
특정 사람에게만 그랬었지만 그래도
죄송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