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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9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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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을 이런 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까요?지금 보면 한 번 클리어한 지역(가드)은 완전히 버려지고 있는데
(저렙존에 다시 갈 일이 없음) 컨텐츠 늘리려면 아예 새 지역을 오픈해야 해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 같네요. 블루홀이 워낙 작은 회사다 보니 인력이 주로 새 컨텐츠 만드는 데 투입돼서 패치 대응이 늦는 듯. 만약에 채널마다 배치된 몬스터나 퀘스트를 다르게 할 수 있으면 기존 지역을 얼마든지 재활용할 수 있지 않나요? 일정 레벨이 되면 새로운 퀘스트가 생기면서 몬스터나 npc 배치가 다른 채널로 입장할 수 있게 하면 컨텐츠를 훨씬 빠르게 늘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재탕이 짜증 나긴 하겠지만 이렇게라도 업데이트를 빨리하면 좋을 텐데 말이죠. 사실 만렙존을 제외하면 한 가드에서 보내는 시간이 워낙 짧다 보니 멋지게 만들어 놓은 경관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걸 좀 더 응용하면 클리어했을 때 몬스터가 없어진 중간 채널도 만들 수 있을 듯. 예를 들어 밤피르 저택 퀘스트를 마치면 정화된 저택 안에 들어갈 수 있다든지 하면 성취감도 더 올라갈 듯. 인던에 재입장하려면 다시 이전 채널로 돌아가면 되고요. 이런 세팅이 기술적으로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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