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테라는 망했군요.

정해진 징징이들과 잉여들만 노는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테라는 징징이들이 원하는 패치를 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소수의 인벤에서 사는 잉여들의 의견이 다수의 의견이라고 착각하여 패치를 한 결과,

이제 테라는 완전히 망했습니다.

앞으로 블루홀과 한게임은 테라의 실패를 거울삼아 인벤에서 노는 몇몇 잉여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가는

철저히 게임 말아먹고 회사 망한다는 사실을 철저히 인식을 해야 할겁니다.

그 몇몇 잉여들의 구미에 맞는 패치를 한 결과, 말없는 일반 유저들은 모두 떠나고,

드디어, 돈 안되는 소수 잉여들만 남았습니다.

블루홀이 이제 거의 대부분의 의견을 들어줬습니다.

아이템문제도 그렇고, 오토문제도 아직 오토 얘기를 하는 사람들 있는데,

테라 대규모 작업장들 모두 철수 한지 오래 되었고, 블루홀에서 엄청 잡았습니다.

지금 보이는 소수의 오토는 개인이 돌리는 오토가 태반입니다.

이제 그렇게 정리를 한결과, 만명의 말없는 유저는 떠나고, 징징거리며 인벤에서 노는 잉여 백명이 남았습니다.

이래서 게임이 흥하겠습니까?

블루홀, 한게임 관계자 여러분!

테라를 교훈삼아 앞으로는 철저히 잉여들의 의견은 무시하시길 바랍니다.

리니지, 그렇게 욕하면서 왜 사람들이 할까요?

엔씨는 멍청이라서 잉여들의 의견들 제대로 안들어줄까요?

한게임과 엔씨의 차이는 엔씨는 절대 게임과 수입에 보탬이 안되는 잉여들의 징징거리는 소리는 안들어준다는 겁니다.

게임은 게임일뿐, 그 게임에 보탬이 안되는 잉여들은 다른 어떤 것보다 게임이 흥하는데 있어서

장애물이라는것을 엔씨가 잘 알고 대처를 하기 때문에 아직도 흥하고 있다는 거지요.

즐거운 시간되시고, 

몇몇 대표 잉여들 여기다 또 댓글 달고 징징대며 놀아라.

너희 들은 도대체 언제 일좀 하면서 살래?

참 답답한 인간들이다.  이제 완전히 테라 망했으니까, 인벤 따로 만들 필요없이 여기서 계속 놀아도 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