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게시판 분위기 및 실제 게임에도 현실화된 주관적인 내용,

 

 

검투사 : 뭘 어떻게 해줘도 난 검레기

 

창기사 : 뭐만하면 돼지래, 아 가뜩이나 인던돌기 스트레스인데 아 안해.

 

무사 : 검상 안가 ㅅ발. 솔플이나하다 켈사나 다녀야지 아 근데 켈사팟 왜케없어.

 

광전사 : 히발 창돼지가 파티안해줍니다. 더럽네. 근데 파티 10개가넘는데 광전은 10명다 있네,

 

법사 : 양산형 다 쏟아져서 내 위치도 흔들린다. 요즘 법사 왜케 많이 보임?

 

궁수 : 그냥.. 저냥... 다니다가... 상향도 좀됐음좋겠고.....아님말고...

 

사제 : 타자치면 손아픔.

 

정령 : 힐러가 얼마나 힘든지 알어? 그리고 솬솬거리지마라,

 

 

 

테라에는 할클래스가 없습니다. 갈 파티도 없구요.

 

아마 밸런스보다 더 큰 문제는 본인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