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랩 캐릭을 두개를 키우면서 각 인던을 50

회 이상 클리어 했습니다. 베르셋, 미혹셋, 

베라셋, 폭군셋 통틀어 단 두개의 아이템을 

봤습니다. 지금 현재 테라가 컨텐츠 부족을

템파밍을 늦추는 방법으로 해결 하려는 것 

같은데 잘못된 방법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필드 몬스터 드랍율도 현저히 줄었고 인던 또

한 드랍율을 상향 하였다고 하지만 느껴지지 

않습니다. 

 현재 테라에서 유저들이 즐길수있는 컨텐츠

는 없다고 봐도 됩니다. 정치 시스템은 일부 

유저만 즐길수있고 지금은 그 의미마저 없어

졌고, 카발 배틀로한 아이온과 같이 대립구도

가 아닌 무의미한 PK시스템과 전장은 모든 

유저가 만족할 수 없는 컨텐츠 입니다.
 
 대다수의 유저가 템 파밍에 재미를 느끼며 

게임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필드부터 인던까

지 정말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인던 막네임 템을 획귀로 변경하고,

확률은 0~1개 20%
          1~2개 50%
          2~3개 20%
          3~4개 10%

이 정도가 좋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는게 

드랍율 하향으로 컨텐츠 늦추는 방법보다 수

백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