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기 도발이 25만정도 킵 된다고 보는데

 

그냥 이걸 100만으로 올려버리고 딜러들한테 기본 무기 옵션이든 스킬로든 버프로든 뭐든간에

 

적대치를 지금의 1/3 정도 수준으로 낮춰버려야 한다.

 

행여나 딜러가 어글 뺏으면 그 딜러는 개 무개념으로 찍히고

 

그 딜러는 2초만에 사망하게 시스템적으로 만들고

 

 

생각해봐.

 

 

테라의 어글은 참 요상하게 딜 입장에선 '딜부심' + '짜릿한 재미' 란 말이지

 

그래서 항상 파티하면 무의식적으로 딜러는 ㅅㅂ야 내가 어글뺏어주마 하고 도핑에 임한다 ㅋ

 

 

이런 ㅄ같은 파티간에 정서적으로 화합 안되는 ㅄ같은 게임 분위기 조장하지 말고

 

 

그냥 아예 딜러가 어글을 못뺏게 시스템적으로 만들고 어글자 아래 빨간원도 없애버려 ㅋ

 

형이 리니지2를 할때 어글이 나한테 온다고 해서 단 한번도 그게 딜부심이었던 적 없다. 누구든간에.

 

그냥 어글오면 개같지. 좀 어글이 랜덤적인부분도 있고 디 질거같고 상태창 보니 힐러들 엠은

 

쭉쭉 빠지는데 힐러가 엠 다 쓰기 전에 못잡을거 같아서 미궁돌다 축귀해서 다시 들어오고

 

그랬었는데, 도데체 어글을 딜러가 가진다는걸 이렇게 재미로 받아들이게 되는 ㅄ같은 게임은

 

살다살다 첨 본다.

 

 

형이RF온라인 할때도 이더에서 칼리잡을때 한대맞으면 피 95%빠졌거든. 그래서 그때도 역시

 

어글이 나한테 온다는것 만큼 개 같은일이 없었지. 조용히 방패든놈 뒤에 쭈루룩 줄 서서 조심조심

 

쳐댔지

 

 

어떤게임이든 그랬는데 테라는 여러 의미로 참 파티원간에 아무것도 아닌일로 정서적으로 엿먹이는데

 

참 뭐 있는거 같다.

 

 

원래 다른게임에서 전통적으로 탱은 잉여 느낌인데 이렇게 탱부심 쩌는 겜도 첨보고

 

힐러도 대게는 전통적으로 라그나로크때부터 보통 여자년들의 95%가 선택하는 쉬운 직업이었는데

 

괜스럽게 다른게임에 비해선 훨씬 빡세고 미친 개 힐부심을 부리게 되질 않나

 

 

그리고 템을 먹으면 걍 쪼개서 팔고 돈 나누고 나좋고 너좋고지 뭐 쳐먹는놈이 주인인 시스템을 어디서

 

쳐 베껴와서 선량한 광전 팟 안되게 만들고 ㅋ

 

원래 nc가 겜 만들었다면 팟 구성은 애초에 광광광광 힐 체제로 굳어졌을거다 ㅋ

 

얼마전 린2의 '오크격&글라' 들처럼 ㅋ

 

 

형이 드네를 시작해서 솔직히 테라에 대한 정나미가 완전히 떨어져버렸다 ㅋ

 

세상에 무료게임에 저렴한 제작비로 만든 드네보다 테라가 한참이나 시스템도 ㅄ이고 컨텐츠도 1/20밖에

 

안되는듯 하고 스킬이나 케릭 육성의 다양성도 없고 걍 뭔 ㅄ 같은 쓰레기 잡고 늘어지는지 몰겠다 ㅋ

 

암튼 남은것들은 열심히 겜 하다 적당히 접어라 ㅋ

 

이제 글쓰기도 귀찮네 ㅋ

 

나중에 뭔가 업뎃되면 다시 돌아와서 폭풍같이 까련다

 

 

블루홀 개미핥기들아 북미 쳐 나가서 나라망신 시키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