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번째 영주전이 시작되네요.

 

다른서버 밀어주기 같은게 없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말많은 영주전.....

 

투표로는 이제 편법이란게 없어진 것 같긴 합니다.(1인 3계정은 아직 문제지만)

 

하지만 아직 전장은 그대로더군요.

 

분명히 겜톡맞춰놓고 주사위하는 길드들.....많을겁니다.

 

이젠 1차영주전 끝나고 어뷰징하는법 다 퍼져서 타서버 만렙키워놓고 길드끼리 어뷰징까지 할게 뻔해보입니다.

 

이런식의 불특정 다수와의 전장점수를 종합해서 서버내 영주를 뽑는다는거. 문제있다고봅니다.

 

진짜 영주전을 제대로 하려면 동일 서버내 영주전 참여 길드끼리 전장전투를 해서 순위를 매겨서 해야죠.

 

영주선출 1주일동안, 주말 두번에 평일 하루 일정시간을 정해서 서버내 영주전 참여길드끼리 전장을뛰고

 

그에대한 누적점수를 따져서 순위를 매겨야 옳습니다.

 

애꿎게 전장팟짜고 열심히 뛰는데 어뷰징에 밀리는거 진짜 두고보기 안쓰럽습니다.

 

조정이 필요하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