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 테라를 떠날때가 된거같아요,

 

정치판 같은 테라에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며 열심히했을때를 생각하니..

 

재미가있었던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하고ㅋㅋ

 

중간중간 내가 이게임을 왜이렇게열심히 하나 란 생각도 들고

 

접을때 되니까 다 부질없고 지금까지 5달(?) 하면서 남은건 인맥밖에 없다고 생각되네요

 

 

접는 이유는 다름아닌 교환학생으로 캐나다로 유학가요

 

한 2 학기정도? 1년정도되겠죠 ~

 

번호 교환하고 메신져 서로교환한분은 어떻게든 연락할테니.. 연락받으시고

 

한국 돌아가면 언제든 개인적으로 봤으면 좋겠네요^^

 

 

적길드였던 분들한테 하고싶은말이 있는데~

 

나름 일챗도 안하고 매너지킬려고 노력했었는데 혹여나 저가 쟁참여 너무많이해서 저에대해 안좋게 생각하시는분이 있으면

 

죄송하고요,  그냥 재밌자고 그랬던거에요 미워하지마요~ㅎㅎ

 

엠페러 템페스트 히어로즈를 거쳐서 게임 재밌게 했고 저가 알던 형들 동생들 친구들 계속 재밌게 했으면 좋겠고,

 

저는 7월말에 가는데 이제 곧이죠 그때이후론 볼일이없을꺼에요

 

안녕히들^^

 

p.s) 아맞다.. 저 친추 다 삭제했어요 기분나빠하지마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