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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19:53
조회: 837
추천: 3
엘레니움 출신으로서 보는 마족 (아주 객관적)난 쟁을 하덜말던 상관없고...
인던 돌구 앵벌해서 골드 파는 재미로 겜 하는사람이니까..
근데 말이지..마족
길드장 할때부터 봐온거로는
눈치 살살보구
1. 영주 하고싶어서 이사람 저사람 다 받아서..인원만 젤 많은 길으였음...300 풀
2.그러다가 욕심이 점점 커져서 네임드도 잡고 싶어졌음.. 네임드 선타제 였을때는 중립이라면서 쟁길드끼리 때쟁할때 눈치보면서 네임드 사냥하러 다녔음. 그러다가 선타제가 아닌걸루 바뀌니까..그래서 길드원 숫자 믿고 쟁 선포함 ( 그때는 전장템이 거의 없을때라서 가능했음...하지만 인원 많아두 길드원들이 쟁을 안함.아무나 막 받은 결과.첨에 친목위주 길드엿으니 그러는게 당연...) 3.포기 할만두 한데 네임드에 대한 환상을 못 버림 그래서 다른길드랑 연합.그래도 역시 안되는건 안됨 4.섭 합쳐지면서 다른 섭에서 넘어온 사람들도 전장템 무시무시함.. 엘레니움 출신들만해도 컨 템 마인드 다 딸리는데 감당이 안됨..
여기까지.... 아무래도 지금 저 사건들은... 잡을 네임드는 넘쳐나는데 템이 안되니까 예전의 그 간사하고 기회주의적인 심성이 나온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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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