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쟁을 하덜말던 상관없고...

 

인던 돌구 앵벌해서 골드 파는 재미로 겜 하는사람이니까..

 

근데 말이지..마족

 

길드장 할때부터 봐온거로는

 

눈치 살살보구

 

1. 영주 하고싶어서 이사람 저사람 다 받아서..인원만 젤 많은 길으였음...300 풀

 

2.그러다가 욕심이 점점 커져서 네임드도 잡고 싶어졌음..

   네임드 선타제 였을때는 중립이라면서 쟁길드끼리 때쟁할때 눈치보면서 네임드 사냥하러 다녔음.

   그러다가 선타제가 아닌걸루 바뀌니까..그래서 길드원 숫자 믿고 쟁 선포함

   ( 그때는 전장템이 거의 없을때라서 가능했음...하지만 인원 많아두 길드원들이 쟁을 안함.아무나 막 받은 결과.첨에 친목위주

    길드엿으니 그러는게 당연...)

3.포기 할만두 한데 네임드에 대한 환상을 못 버림 그래서 다른길드랑  연합.그래도 역시 안되는건 안됨

4.섭 합쳐지면서 다른 섭에서 넘어온 사람들도 전장템 무시무시함..

  엘레니움 출신들만해도 컨 템 마인드 다 딸리는데 감당이 안됨..

  

  여기까지....

  아무래도 지금 저 사건들은...

  잡을 네임드는 넘쳐나는데 템이 안되니까

  예전의 그 간사하고 기회주의적인 심성이 나온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