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카톡듣고 지금 인벤확인하네요.

인벤에 글을 거의 안쓰는 편인데 오해가 있는 부분이있어서 말씀드립니다.

탄띠랑은 만났었고 저는 직장인이고 탄띠는 아직 학생이라서 제가 미안해서 탄띠가 저있는 지역으로 오는

차비가 부담될까봐 저도 학생이였던 적이있기에  제가 그냥 보내준거고요.

탄띠가 보내달라 이런건 없었으니깐 그런거에 대해서 얘기할 껀 없다고 보네요.

또한 탄띠랑 저랑 사이에서 오해가있어서 제가 화가나서 저렇게 말한거고 물론 지금은 오해가 풀려서

더이상 저런 글에 신경안쓰지만 탄띠가 난감해하는 상황이있기에 글을 올리는 겁니다.

또한 저글을 쓴사람은 "깨알" 이라고 검투사인 탄띠랑 동갑인지는 잘모르겠지만

그아이가 쓴겁니다.  제가 당연히 카톡을 보냈기에 저글을 보니깐 내가 깨알이한테 쓴건데 라고 확신이있네요.

또 저랑 탄띠사이에 더이상 오해가없으니깐 제3자가 더이상 이일에 왈가불구 할 일은 아닌거같네요.

ps. 깨알아 아직 생각없는건아는데 너가 쓴글 딱아니깐 적당히해라 더이상 탄띠랑 나랑은 오해를 다풀어서

     이렇게 얘기하는거니깐 ^^ 너가 아니라고 잡아떄도 나는 저렇게 보낸글이 너밖에없으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