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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2 02:45
조회: 117
추천: 3
자꾸 스스로 잘 생겼다고 해서 고민해보았는데..어느 여자애가 너보고 잘생겼다고하고
귀엽다고 하고 꿈에서 그러는 건지 난 잘 모르겠고 진짜 내가 외모가지고 뭐라 안하는데 너도 생각해봐바 - 얇은 입술 - 눈은 검은눈동자가 위에 있고 눈 외형이 가로로 벌려짐 - 코가 서경석처럼 화살코이고 방향은 지표면 방향 - 염색은 어디 동두천시내에서 한듯한 싸구려 염색약 필 - 턱 우측에 톡 튀어나온 왕점 진짜 잘생겼다고 진심으로 생각하는 거냐? 아니면 지나가던 너의 어머니 친구분이 "아드님 잘생겼네요" 를 가슴 속에 품고 "훗..." 한거냐? 아니 내가 진짜 한참을 들여다보고 고민해도 뭔가 억지를 써서라도 너한테 어드벤테이지를 주려고 해도 결론은 못생김 이여서 그래. 즉, 평균이하. 그럼 일단 얼굴 관련 사항은 결론 났으니까, 더 이상 언급하지 않기다^^ 부들부들 해서 개처럼 달려들다 또 0랩 되서 광고 클릭하며 허송세월 보내지 말고 진짜 얼굴은 인정해라 진짜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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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베스트 -> 김우주 인류의 희망 인생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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