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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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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랑이 보니까 생각나는놈필자가 14년 6월 군번이다
근데 14년 4월 군번 (이하 44라고 하겠다) 이 좀 ㅂㅅ이였음 44는 병기행정병 이였는데 우리는 그때 막 GOP를 탄 부대였음 근데 이 44 ㅂㅅ이 총 실셈하다가 하나가 비는데 혼날까봐 말을 안하고 있었던거임 그날 밤 중대장이 와서 실셈하고 싸인하려는도중 " 총이 한 정이 비네? 근무자 꺼인가?? 근무자꺼는 따로 뺐을텐데 왜 한 정이 비는거야?" 라고 하자 이 44왈 "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잃어버렸나 봅니다" 이 날 또라이 같은 중대장은 눈알이 뒤집혀서 우리 중대를 전부 소집해 다 털었다 그리고 중대장이 털다가 화를 이기지 못해 44 멱살을 잡고 방탄으로 얼굴을 때렸고 44는 이걸 계기로 간부만 보면 무섭다는 적응장애 를 병명으로 사단의무대에서 2달동안 격리 생활하다가 현부심으로 전역함 가기전에 휴대폰 쓰다가 걸리고 중대장 을 폭행으로 헌병대에 찔렀더라 최소한 의 사람 인성도 안되있는 새끼였다 페랑이 미래 모습인거 같아 눈가에 습기가 촉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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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릭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