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길드든 군대간다고 이렇게 이벤트해주는곳은 없을거다
휴가나와도 반겨줄게 건강히 다녀와라
토크온으로 이등병의편지 부를때
울컥했다, 모두 그랬을거다.
좆나웃겼는데 가슴은 뜨거웠다.
비록 랜선상의 인연일지라도
내가 정이 많아서 그런가 하나하나 소중한 인연같다
휴가나오면 약속한대로 형이 제대로 사줄게
건강해라 내동생

음치 박치이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