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이건 광기인가?

2. 클래식 3관인데 왜 자꾸 봄에 부진했다고 하지? 클래식 3관이 부진이면 부진 아닌 건 뭐냐?

3. 작은 역경은 그냥 훈련 실패율 +5% 디버프군요. 난 또 레이스에도 영향을 주는 줄 알았네. 
말 그대로 '작은' 역경이군.

4. 힐라스만큼은 아니라도 내장된 힐이 많아서 스테미나를 적게 찍고 힐빨로 장거리를 해보려고 했는데, 3400m에서 막판에 순위가 뒤로 쭉쭉 밀리는 걸 보니 생각만큼 쉽지는 않겠다 싶습니다. 고유힐 + 원호 + 먹보이고 700대 스테미나인데... 그러고보니 고유힐 안 쓴 듯? 원호도 안 썼나? 먹보는 썼는데. 
(주장이 라이스라 카메라가 라이스만 비추고 있어서.)

5. 스피드 넉 장으로 스테 700 파워 700 겨우 찍는... 비코까지 빌렸는데 스피드 너무 안 오름. 비코 안 빌리고 파인 빌렸더니 스피드가 S밖에 안 됨. 하버드 불합격. 아니, 사실은 원서도 못 넣는 수준이지.......
(계승때 받는 스텟 총합이 80대라서 그런 것도 있는 듯. 그놈의 인자)

6. 힐라스 안 나오면 장거리에 수스페나 넣어야겠음. 고루시는 퇴출. 수루젠은 천장 칠 작정이니까 뽑긴 뽑을 것임. 중거리에 넣을까?
(라이스 데려가기 너무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