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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13:37
조회: 134
추천: 1
사과야 보고있니?![]() 오르페... 무찔렀다고... 이겼다고... ![]() ![]() 2번째 유관 성공했습니다! 첫 유관에 이어 이번에도 앞각질로 유관했네요 이번 레전드 시나 들어서 처음으로 뉴 시나리오 업뎃 가챠가 잘 되었고 모처럼 퍼펙트 서폿 풀을 갖추게 되어서 처음에는 사과 1추입에 할로윈탑건+댄싱운 or 대풍라이스+역병 조합으로 오르페를 이기고 우승하자 생각했습니다 둘 중 어느 케이스로 할지는 경쟁 붙여서 더 실적 잘 낸 쪽으로 하려고 했죠 저의 자만이었습니다 저 플랜대로 하기에는 오르페가 너무 쎄더라구요 올해가 붉은 말의 해이기도 하고 사과가 활약하는걸 보고 싶었고 사과의 숙원사업인 오르페꺾기를 함께하고 싶었으나 사과가 ub급으로 깎아서 잘 뛰어도 uc초중반인 오르페가 더 쎈데다 대풍라이스도 생각보다 활약하기 너무 힘들어서 아니 활약은 할 수 있었으나 상대가 너무 나빴어서 예선에서부터 너무 고전했었고 작전대로 하고싶었으나 도저히 답이 안나오자 결국 작전을 바꿔야했습니다 진짜 속이 안 좋아질정도로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오르페가 너무 쎄서;; 저걸 꼭 묵사발내버리고 싶은데 사이게한테 겁나 이쁨받고 겁나 쎄네 건방진거ㅡㅡ 하면서 2라운드 A그룹 하마터면 못 갈뻔했어요 ![]() 그래서 그나마 가능성이 있을듯한 도주 둘에 대도주 터보를 준비하는걸로 작전을 바꿨습니다 목표도 바꿨습니다 유관이고 뭐고 오르페만큼은 아작내자는 것 하나만 생각했어요 사실 도주 인자작이 너무 잘 안되어서 인자가 좀 부실했어서 도주 둘도 터보도 준비가 잘 안될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이길만하게 나왔네요 그리고 터보는 굉장히 큰 역할을 해줬네요 거기다 탑건이 가속구간에 모든 가속기에다 등산가까지 딱 좋은 타이밍에 활용해서 너무 좋은 활약을 보여줬네요 2라운드에서 활약은 잘 했지만 불안한 구석들이 있었는데 잘 뛰어줬습니다 올올독독독독 나와서 4독점력 맞는 일도 없었어서 다행이었네요 비록 오르페 꺾기를 숙원사업으로 하는 사과와 끝까지 함께하진 못했지만 사과가 못다한 일을 해낸 느낌으로? 그렇게 해냈습니다 지금와서는 터보+탑건에 사과 같이 뛰어서 대도주 도주 추입으로 하는것도 괜찮았을까 싶기도 하지만 아마 그랬으면 힘들었겠죠? 오르페쪽에 도움이 더 되었을지도 모르고 다음은 더트 말오스군요 내일 나올 둘 다 데려올거라 그건 문제가 안될거 같지만 진짜 문제는 그 뒤의 중챔이군요 럽온유도 안 들어갈거라 젠틸+크제 선행 둘로 해야하는데 크제 깎을 시간은 둘째치고 뒷각질이 하도 쎄다는 얘기가 많아서 답이 없군요 이거참;; 아 그리고 ![]() 오르페는 백댄서가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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