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는 요렇게
보통 오후 8시 ~ 10시 사이에 티켓을 다 쓰는 편인데
이 시간에 다 써도 2페이지에 있는건 매우 오랜만이네요.
in300 까지 끝까지 남아보고 싶은데 아직 안돌린 분이 많아서 ㅠ
그래도 32000점 목표보다 초과 달성해서 만족



저의 이번 말오스 최대 효녀 수호꼬
수완가였고 스킬도 헐레이션 빼고 다 챙겨서 그런지
왠만한 도주들은 다 패면서 올라오더군요.
사실 다른 사람들처럼 2도주 1선행이면 이정도 성적이 안나왔을텐데
같이 잘 달린 선행이 있어서 이 성적이 나와준거 같습니다.




수호꼬의 환상 콤비 선행 리키
수호꼬랑 같이 붙어다니면서 선의의 경쟁 해줬습니다.
접속 기가막히게 하면 수호꼬 제치고 1등도 하지만
저점 터지면 6등도 해버리는 기복이 좀 있었네요. 
그래도 수호꼬랑 1착 2착 나눠가지며 매우 준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애정픽이자 아픈 손가락 선행 디지털
처음엔 추입 디지털 사용했는데
거리 벌린 도주를 못 잡다 보니 복승률이 점점 박살나더군요,
그래서 급하게 선행으로 다시 키운 뒤 투입했습니다.
첨부터 선행으로 키울걸... 애정픽을 더 강하게 못 키운 제 잘못ㅠ


이번 말오스도 다들 수고하셨고
이제 챔미 준비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