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트 팀으로 할매를 넣으려는데 너무 안 커서 곶통받는 나날,
그런데 이번 말오스에 퍼레이드 팔코가 대세라길래 옳지, 마침 티켓도 150장 있겠다, 질러봤습니다.
티켓 다 써도픽뚫 세 개와 리키 둘 나왔는데 팔코는 안나와서 천장 칠 각오로 당근 썼더니 180뽑에 나왔습니다.
이거 참 애매하네요.
당근 3000개 더 써서 부담없이 4성 갈 것이냐, 아니면 굴러다니는 여신상 쓰고 클로버 180개를 보태느냐,
흠...
(아마 난 당근을 아낄 거야)

뭐가 좋을까요?
참고로 제로과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