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뜨길래 허겁지겁 동아시아로 달려가봤습니다.

한양/북경에서 초롱과 캠퍼스를 가져오는 게 일이었는데 북경의 컴퍼스(잡화)가 한번에 3백개 넘어서 한양의 초롱(잡화)은 한 번 기다려서 두번 퍼왔습니다...
올리브기름이야 지중해에 항구 많고... 역시 라구사에서 한 방에 328개 나오니 대충 비슷하게 나오네요.
2/2/2 비율이라.

걍 바로 아래 스톡홀름에서도 1만이 넘은 가격경쟁력이 대단하긴 합니다..

10만의 위엄은 보지 못했으나 여튼 동 아시아에서 단독 9만 찍는 건 엄청나긴 하네요... 
조건이 가뭄 한정+동아시아에서 지중해 들러 북해까지 재료 퍼오기 라는 고난이도지만... 가격은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