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을 샤를로트 공녀/막시민으로 해놨더니 쿵쾅이들이 주체적인 여성이라면서 소설 캐릭터에 페미니즘을 주장하고 있다.
웃긴건 이전작에 나왔던 수많은 주체적 여성 캐릭터들엔 관심이 없는 쿵쾅이들이들이다.

작가님도 처음에 여성이 연관된 단어를 ‘사람’, ‘늙은이’등으로 중적인 묘사로 바꾸면서 페미 논란이 있었으나 개정판 바뀐 내용으로 보면 페미가 아닌 pc에 물들었을 확률이 더 높음.
덕분이 섬세한 묘사나 표현은 거진 사라짐. 필력도 룬의 아이들 기준으로 1/2부보다 더 퇴화했을 가능성이 있음. Pc에 맞추려면. 때문에 개인적으로 3부는 팬픽 정도로 생각중

참고로 룬의 아이들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테일즈위버는 이미 페미들이 장악했다.
룬의 아이들은 여성팬층이 두꺼운 편. 팬픽이랍시고 예프넨-보리스, 보리스—나우플리온, 보리스-루시안, 조슈아-막시민등의 역겨운 bl물을 써댐.


정상 독자들 존나 한숨쉬며 종이책 기다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