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성우 키토 아카리가 전시회에서 AV배우 미카미 유아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팬이다고 고백.

3일이 지난 21일, 오노 토시히로*가 키토 아카리에게 섹드립을 날려 물의를 빚음.
* 카미렌쟈쿠 산페이 명의로도 유명. 대표작으로 고양이의 왕, 바코드 파이터, 우주쇼에 어서오세요, 포켓몬스터 전격피카츄 등등.


- 키토 아카리가 정말 좋아하는 AV 여배우잖아. 역시 키토 아카리도 AV 보면서 저런 섹O 해보고 싶다거나, 자O 한가득 빨고 싶다 생각하면서 자O하는 걸까? 키토 아카리도 다음주쯤에 AV 데뷔해도 될 텐데... "국민적 애니메이션 성우, 인생 최초 대난교! 거O 23개 끝없는 무제한 섹O"라는 식으로 말이야.

- 성우나 AV 여배우나 큰 차이 없으니까, 기획사도 현역 성우를 AV로 팔면 좋을 텐데. "키토 아카리 팬 감사제. 국민적 성우 x 일반 유저 20명. 진짜팬과 섹O 해금. 마구마구 삽입 스페셜" 같은 거면 엄청 팔릴 듯...

- 근데 아야네루(역자 : 사쿠라 아야네인듯) 같은 애들이 매니저한테 "내일은 AV 촬영입니다"라는 소리 들으면 혀 깨물고 죽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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