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넘어서 어느날 갑자기 그랑죠 소환 테마송이 머리에 맴돌아서 찾아봤더니

대지의 테마라고 하더군요

일렉기타의 미친 연주가 어릴적 제 머리속에 깊히 박혀있었나봐요

https://www.youtube.com/watch?v=DNlYWPhYFNA


2분 45초부터 들으시면 됩니다















어릴때 얘 보면서 참 불쌍했던게

분명 기억하기로 로봇 안으로 들어갔을때 밟고있는 발판 아래로 떨어지면 죽는거였는데

다른 애들에 비해 발판 크기가 현저히 작았음 뚱뚱해서 인기도 없는데 발판까지 작으니

좀 많이 불쌍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