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여사는 이미 2023년 ‘피스 존’ 자선 콘서트에 블랙핑크를 초청해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는 블랙핑크가 프랑스 지상파 방송에 처음 출연한 사례로 기록됐다.


또한 마크롱 여사는 “넷플릭스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K-팝 데몬 헌터스’ 같은 콘텐츠를 보면, K-팝에는 분명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며 “아이들과, 나처럼 손주들과 소통하고 싶다면 K-팝 이야기를 해보라”고 조언했다.

 

 



마크롱 대통령의 한글 글씨 솜씨의 비결이 이거였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