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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17:52
조회: 14,161
추천: 33
한국 멸망시 사전경고장치1905년 1월, 일본 내각은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편입하는 결정을 내렸다. .... 1910년 8월 경술국치로 나라가 완전 멸망하기 무려 5년전이며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체결되기도 전이다. 일본은 한반도를 멸망, 지배, 전란으로 쳐넣기 전 가장 먼저 독도를 빼앗았다. 동해바다에 떠있는 저 바위섬이 우리에게 중요한 이유중 하나는 언제나 바다건너 침략자에 대한 첫 경보를 울려줬기 때문이고, 그래서 우리는 끊임없이 독도에 대해 배우고 기억하기 위한 시설물을 공공장소에 닥치는대로 만들어놨다. ... 아니, 만들어 놨었'었'다. ![]() 누군가, 이미 저 외로운 섬의 존재를 잊게 하려는 작업을 시작했고 진행중이다. 일본인보다도 더 근면하며, 포기않는 끈기로 옛 주인께 봉사하려는 그 자들이. 들켰으니 점검이나 청소 타령을 하며 둘러대겠지만, 이제 아는 사람은 다 알게될 정도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지난 3년간에 걸친 그 모든 더러운 대외정책들로 이득을 본건 일본 극우 정치인들이고, 모든 피해와 비용은 한국의 몫이었던 그 쌓인 결과들. 독도수호훈련 취소. 독도 군 훈련구역 배제. 군 교재에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표시. 외교부의 독도 재외공관지역 표시. 일본 역사왜곡 대응예산 삭감. 사도광산. 네이버 라인. 일본 관함식 참가후 욱일기에 해군 경례. 다케시마의 날 한미일 동해 훈련.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부정. 그 외 수많은 망언과 기괴한 융단폭격식으로 권좌들을 받고있는 뉴라이트 기관장 임명들. ![]() .... 3년간 그들의 교활한 혀로 변명하는 '수많은 우연?과 오해'들이 겹겹이 쌓여 필연이 되었고, 지난 수많은 이해불가능한 언행과 정책, 실정, 방치, 기괴한 인사임명들이 가르키는 방향은 하나로 모아졌다. 이 정권의 수뇌부는 이완용의 재림이고, 놈들은 이 나라를 회생불가능하게 멸망시켜 전국민을 어떤 나라의 노예로 팔아치우는게 목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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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라고 하는 것은 니가 무슨 말을 하건 간에,
정부가 널 체포할 수는 없다는 얘기야 그건 다른 사람들이 너의 개소리를 듣고 앉아 있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니고, 니가 개소리를 하는 동안 널 대접해야 하는 것도 아냐. 널 비판이나 당연하게 일어날 결과로부터 보호해주지도 않아 니가 쌍욕을 먹거나, 쫓겨나거나, 차단당한다면 니 표현의 자유나 자유 발언권이 침해당한 게 아냐 그건 그냥 니 얘기를 듣던 사람들이 널 병신이라고 생각한다는 거고 당장 썩 꺼지라고 쫓아내는 것 뿐이야. ------------------------------------------------------------------------ "우리는 개인의 자유를 극도로 주장하되, 그것은 저 짐승들과 같이 저마다 제 배를 채우기에 쓰는 자유가 아니요, 제 가족을 제 이웃을 제 국민을 잘 살게 하기에 쓰이는 자유다. 공원의 꽃을 꺾는 자유가 아니라 공원에 꽃을 심을 자유다." -백범 김구,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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