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스님이 고백하는 인생에서 가장 부끄러웠던 순간
[15]
-
계층
감정가 550만원 중고차를 2500에 넘긴 김선태
[31]
-
계층
현재 민심 흉흉하다는 LG전자 상황..
[51]
-
계층
안타까운 중학생 사망사고
[51]
-
계층
한번쯤 들어보면 좋은 이영지 명언
[10]
-
계층
전 충주맨 김선태 근황
[14]
-
계층
정치)오이갤 작업 치시는 것좀 적당히 좀 합시다..
[26]
-
연예
리센느 원이 유튜브 채널 근황.
[24]
-
계층
살인미수 캣맘 사건에서 가장 소름돋는 부분
[23]
-
계층
평소 인간관계가 보이는 윤남노 쉐프
[22]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계층 친구덕에 15억 벌었어요. 축의금 얼마할까요 [20]
- 계층 19) 여자는 빤스를 잘 벗어야한다는 회사 이모 [6]
- 계층 소개팅 다시는 안받는다는 블라인.jpg [16]
- 계층 전 충주맨 김선태 근황 [14]
- 연예 선거때마다 나오는 SNS [19]
- 기타 정자교 붕괴 후에도 변한건 없네요. [15]
|
2024-11-07 00:18
조회: 3,932
추천: 0
오랬만에 청소하는데 기분 좋네최근 잘 치우는걸 못 함 첨에는 배달 시켜 먹다가, 점점 쓰래기가 쌓이는걸 눈치 채고 나가서 사먹게됨, 근데 돈은 더 들고 좋은걸 먹겠다고 나가면 기름값만 더 들고, 그래도 물,음료 기타 부식은 사들고 오니 점점 쌓이는데 치우는걸 안함... 야밤에 갑자기 청소를 시작함, 옮길 수 있는 책상이나 침대 의자 밖으로 빼고 흰봉투 큰게 없어 일딴 집에있는 깜장 봉투로 쓰래기를 담아놈 자 이제 주방이야 ㅠ ![]()
|

나는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