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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23:01
조회: 7,451
추천: 1
의외로 과거 부터 현재 까지 사용하는 총들![]() MG42 중기관 총 (퇴역 한 줄 알았지만 아직도 현역 이다. 현대에 맞게 개량 되고 업그레이드가 되어 독일군들이 사용 하고 있다) 기본 발사속도는 분당 1,200발이고 노리쇠를 교체할 경우 분당 900발에서 1,500발 사이로 조절할 수 있다. 분대지원화기로서의 경기관총으로는 사용하기 까다로운 지나친 연사속도인데, 개발 과정 중 베르샤유 조으로 무기개발이 제한된 독일의 상황의 해결책으로 소대 중기관총, 대공 기관총을 겸하도록 했기 때문이었다. 중기관총 용도로는 성공적인 발상이었으나 대공 용도로는 항공기의 비약적인 발달로 쓸모가 없었다. 이렇게 빠른 발사 속도에서 생기는 특유의 괴이한 발사음으로 인해 '히틀러의 전기톱(Hitler's buzzsaw)', '히틀러의 지퍼(Hitler's zipper)' 라는 별명이 있다. 우수한 성능과 빠른 연사속도로 인한 이 특유의 사격음과 피탄음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시키기도 해 제압능력이 좋았다. 개발된 당시엔 최고의 기관총이었으며, 현대에도 군수 문제가 해결된다면 쓸만하다. 대전 중엔 중기관총으로 활용하기 위한 삼각대인 라페테 34(Lafete 34) 또는 라페테 42와 결합해 소대기관총으로 대활약했다. 반동을 타국 소대기관총 수준으로 줄여줬고, 서서쏴 앉아쏴 엎드려쏴 세 가지 높이로 변환이 가능한 복잡한 구조에도 전개 및 퇴출이 빠르다. 가장 중요한 4배율 야광 조준경까지 있어 현대적인 운용이 가능해 전술성이 우수했다. 총기의 신뢰성, 연사속도와 매우 빠르고 간단한 총열 교환 속도로 인한 지속사격 능력을 바탕으로 타국의 소대기관총보다 피탄지의 피해가 높았다. 신뢰성, 화력, 총열 교환 속도와 편의성, 집탄율(삼각대 사용 시), 다목적성, 생산성, 가성비, 탄약 호환성, 내구성, 전술성, 인체공학성 까지 갖춘 우수한 제식 기관총이기에 탄종만 7.62x51mm NATO로 바꿨다 해도 무방한 MG3와 여러 개량이 이루어진 야전삼각대(Feldlafette)가 지금도 독일군의 후방에서 운영되고 있다. ![]() M2 브라우닝 1921년부터 미군이 사용하기 시작한 제식 중기관총이다. 미군의 듬직한 친구로 보병들이 지원화기 말고도 구축함, 전차, 장갑차, 헬리콥터, 전투기의 기총으로 탑재하는 등, 반 우스개 소리로 "자리가 허하면 M2부터 올려본다."라고 할 정도로 온갖 곳에 설치했다. 또다른 소리론 "미군이 있는 곳엔 항상 M2가 있다."가 있다. 제1차 세계 대전 직후에 나와 꾸준히 개량되어 100년이 지난 지금도 미군 제식으로 쓰이는 손꼽히는 걸작총기. 기관총임에도 높은 정확성과 긴 사거리 덕분에 1967년부터 2002년까지 최장거리 저격 기록을 가지기도 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 육군에 험비와 함께 공여되었다. 동구권 무기와 호환되지 않는 생소한 무기체계이며 기능 이상이 발생해도 조병창에서 정밀 조정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나마 고장에 대처할 수 있는 서방측 훈련을 받은 인원이 사수로 우선 배정된다고 한다. 그래도 중기관총이기 때문에 화력이 모자라다는 비판은 전혀 없다. 주로 험비에 실려서 적의 화력점 제압, 혹은 참호전 상황에서 드론 관측으로 대전차 무기가 없다고 파악된 러시아군 참호를 습격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 AK-47 (사진 속 모델은 AK-47 블랙 계열 커스텀 모델이며 러시아군이 많이 사용 한다.) 7.62mm칼라시니코프 자동소총-47(7,62-мм автомат Калашникова-47, 7.62mm Automatic Kalashnikov-1947), 줄여서 AK-47은 미하일 칼라시니코프가 설계한 소련군의 제식 소총이다. GRAU 코드명은 56-А-212이다. 냉전 도중 소련이 닥치는 대로 뿌리고 면허생산을 남발한 결과 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총이 되었다. 다만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소련제보다는 중국제가 훨씬 더 널리 퍼져 있다. AK 시리즈의 생산량은 AK-47의 약 75만 정을 포함, 현재 1억 정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순수 생산된 양으로, 중동과 아프리카의 분쟁지역에서 생산된 복제품까지 합하면 무려 2억 정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현재까지 AK-47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무기'라는 항목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엄밀히 따지면 구 이즈마쉬에서 생산하던 초기형에만 '47'이 붙는 것이 옳지만, 대중적으로는 AK-47과 AKM 등 파생형 및 개량형을 구분하지 않고 전부 AK-47이라고 묶어 부르는 경우가 많다. AK-47과 AKM은 바디가 절삭 가공으로 제작되었는가 프레스 가공으로 제작되었는가를 가장 큰 차이로 볼뿐 둘 다 AK-47의 범주 안에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AK-47과 AKM을 굳이 따로 구분하지 않는다. 냉전 시절에는 미국에서는 AKM을 AK-47의 개량형으로 인식해서 AK-47과 AKM를 구분없이 한 카테고리로 묶었다. 후속인 AK-74 또한 탄약이 5.45×39mm탄으로 바뀌면서 7.62×39mm탄을 쓰는 AK-47/M과 같은 카테고리로 묶였다. 공산권 변형 AK 소총 가운데서는 절삭 리시버와 프레스 리시버를 섞여 사용하는 경우까지 등장하여, 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AK-47과 AKM을 구분없이 AK-47이라고 부르는 용례가 확산되었다. ![]() M1A 소콤 16 (M1 개런드 - M1 카빈 - M14) 1968년에 폐쇄된 미국 정부 소유의 스프링필드 조병창의 명칭을 인수한 스프링필드 아모리 사가 민간 판매가 금지된 반자동형 M14NM(경기용, National Match)의 생산권을 1974년에 획득하면서부터 M1A의 명칭으로 시판이 시작되었으며, 오늘날까지도 단종되는 일 없이 수명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이는 민수 시장 판매를 목적으로 생산된 M14 계열의 파생형이지만, M14라는 미군 제식명의 사용 허락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M1A로 개칭됨과 동시에 M14의 외형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조건 속에서 태어났다. 또한 1994년에 미국 정부 차원에서 발효된 연방총기규제법(Federal Assault Weapons Ban) 때문에 M6 총검 전용의 착검 장치가 삭제되기도 했었는데, 2004년에 들어서 해당 규제가 만료됨에 따라 다시 부활되기도 했다. 외형상 M14와의 차이점은 조정간 뿐인데, 당연히 민수용인만큼 안전/단발/자동을 조정할 조정간 부분이 비어있다. 어떤 M1A에는 아예 그 부분이 막혀있다. 이러다보니 M14 전용의 총몸을 M1A에 달 때에는 상관 없지만, 조정간 부분이 비어있는 M1A의 총몸을 M14에 이식하려면 톱질과 같은 가공이 필요하다. ![]() M16A4 (차세대 현 M16 모델) 1994년 미국 육군은 랜드워리어 사업에 적용시킬 주요 개인화기 기종으로 당시 M4의 특허권을 쥐고 있었던 콜트 사의 M16A2E1을 기반으로 하는 M16A2E4을 선정했으며, 1997년에는 나이츠(KAC) 사의 M5 RAS 총열덮개로 교체함과 동시에 M16A4의 제식명으로 정식 채택했다. 하지만 XM8 LARS와 M4의 영향을 받아 미 육군에서는 M16 계열이 이라크 전쟁 초기를 제외하곤 훈련용 내지 예비역이랑 후방 부대용으로 사용하는데 반해 미국 해병대는 M16A2의 주요 제조업체였던 FNH USA(현 FN 아메리카) 사와 계약을 맺어 1998년부터 대량 도입하여 제식 돌격소총으로 운용되고 있다. 현재 주 운용처인 미 해병대에서는 독일 헤클러 운트 코흐 사의 M27 IAR로 대체 중에 있다. 전체적인 제원만을 놓고 보았을 때 기존의 M16A2와 별다른 차이점을 보이지 않으면서도 미군 전체에 걸쳐 제식화된 피카티니 레일 전용 부가장비는 물론 M203 유탄발사기와도 무가공 호환이 가능한 윗총몸과 총열덮개의 모듈화에 중점이 맞추어진 4세대형 M16 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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