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나는 옌스 카스트로프다,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15]
-
계층
이 와중에 한가해 보이는 서귀포시
[12]
-
계층
(시신주의) 언니의 희생
[21]
-
유머
고전모음) 제목학원 드립
[16]
-
연예
넘 이쁜 리센느 원이
[16]
-
유머
군대개미와 맞짱이 가능한 개미
[18]
-
감동
여동생 데리러 페라리 타고 초등학교 찾아간 오빠
[19]
-
계층
탈북녀 한송이 근황.
[17]
-
유머
홍명보 선임을 위해 축협이 거른 감독들
[16]
-
유머
이번 월드컵 사라진 댓글
[4]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이슈 현재 월드컵 조별 3위 상황 [23]
- 이슈 홍명보의 원래 계약기간은 2027 사우디 아시안컵까지였다. [22]
- 기타 후방 ㅡ 송하나<코스녀> 인스타 [4]
- 기타 당근에 올라온 로봇 [18]
- 이슈 이 시각 조금 억울하신분 [4]
- 이슈 오뎅 만평 두장 [17]
|
2025-06-19 11:42
조회: 3,575
추천: 1
배수로 꽉 막은 담배꽁초..흡연자들 "버릴 데가 없어"![]() ![]() ![]() ![]() ![]() ![]() ![]() ![]() ![]() ![]() ![]() 일부 흡연자들은 담배 꽁초 버릴 곳이 너무 없어서 어쩔 수 없다고 함. 다만 "휴대용 재떨이를 갖고 다니든가", "다른 쓰레기도 그럼 버릴데 없다고 아무데나 버리나?"라며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반박도 많다고
EXP
56,350
(78%)
/ 57,001
티리온 <The Zenith Clan > Musique
|











잘빠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