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뚜껑을  빻아가지고
옷 이용해서 굴리고...
딱지처럼 쳐서  승부를 가르는 게임..
뚜껑마다  에너지가  존재하여  그걸 '부'라 부름
흔히 쉽게 버려진 콜라 사이다  진로소주 이런게 10부 5부 쯤이면..

동네 밖으로 원정나가서  유원지 수영장 같은데 담넘어가
버드와이져 뚜껑이라도 줍는날에는
동네형들 피해다녀야함 삥뜯길까봐..
무려 200부의 가치... 미니카(부메랑정도?)정도랑
합법적 교환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