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10번째 우승이라 왕별에 성화에 선수들 개인 입장 세레머니에 팬들과 함께하는 입장씬에
그리고 10개의 트로피 모두 전시 ㄷ ㄷ

전북현대는 지난시즌의 강등위기 넘고,올 시즌에는 포옛 감독 선임후 환골탈태해서 이렇게 잘되네요.
우승 축하합니다!

이와중에 송민규는 곽민선 아나운서에게 우승 프로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