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행온 친구들을 데리고 가이드 겸 활동
역시나 추운 한국의 날씨에 적응 안돼는 친구들
다음날 따뜻하게 옷을 입고 본격적인 여행
친구들이 본국에 가서도 한국을 생각나게끔
최고의 리액션과 한국인의 정 보여줄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