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온타리오 주 윈저 사이에는
수십 년 전에 건설된 앰배서더 브리지가 놓여 있다.

모로운 일가는 하루 3억 달러가 넘는 국경 간 무역 통행량을 놓고
가문 소유의 앰배서더 브리지와 경쟁하게 될 새 다리 건설을 중단시켜 달라고
트럼프에게 직접 요청한 적도 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11_00035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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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천박해서
할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