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출마자들,대통령 지지율과 정책들
그리고 여러 분야의 이슈들 관해서 여론조사들이 나온것 같습니다.
아틀라스도 새벽배송도 모두 의견이 한쪽으로 쏠려있네요.
청년층 여론은 답답하실수는 있지만 그래도 이들의 마음이 과거처럼 더 회복되도록 체감을 시켜주는게 가장 좋은 약일것이라고 봅니다.

끝까지 방심하지말고 좋은 정책 좋은 후보들로 지방선거 승리를 향하고 국민들 삶에도 더 체감이 되는 사회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