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6Le6mxp2rvM?si=EkQwx41xsoGUir09
원제는
"화성 도달은 가능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뭐 챗지피티 등으로 돌린 내용을 영상 만들어주는 AI로 돌린 영상같긴 하지만, 실은 나도 저게 가능할까.. 궁금했었는데 현실적으로 힘들 것 같음..

우선 가는 것 까지는 가능함. 근데 돌아올 연료가 없음.
지구에서는 발사대를 설치하고, 우주선과 보도연료로켓을 정밀히 조립해서 수백천명이 지켜보는 중에 발사되는데, 화성에 도착했다고 치고.. 발사대도 없이 모니터링 시스템 없이 보조추진제 없이 발사가 불가능 하다고 함. 중력이 낮아서 더 쉽지 않냐고 많이들 생각 하는데, 오히려 대기가 없어서 힘들다고 함.
보조추진제를 달고 보조추진제를 붙여서 가는것도 불가능하고, 영상에서는 심지어 화성에서 연료을 만드는법도 구상하는데 힘들어보임.

그리고 지구 대기권을 벗어난 우주에 나가게 되면, 우주방사선(GCR)을 차폐할 기술이 없음. 가는데 6개월, 그리고 아무리 뻘리 돌아오려고 해도 지구와 화성이 일렬로 되기에 26개월, 또 오는데 6개월.. 거의 3년 넘게 우주방사선을 맞으면 살 수가 없음.

그래서 미리 로봇을 만들어 보내면 되지않냐, 뭐 기타등등 얘기들 하지만 우리 눈감기전에는 화성에 인류가 발 딛는 꼴 보기는 힘들 듯. 뭐 가도 곧 죽으니까..
그리고 새ㅋ스 못하는거 우짬.. 그니까 지구에 있을 때 많이들 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