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시작 전 부터 떨구더니 5220 까지 갔다가 점심 이후로 불장 같은 반등 시작됨

5200대 내려왔을 때 그래 오늘은 바겐세일의 날이구나 하고 장 막판에 들어갈려고 입금 해놨는데 뻘쭘해짐

글 쓰는 지금 그새 5454 임

떨구는 일상이야 그려러니 하는데 하루만에 떨군거 반등은 좀처럼 없었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