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에서 문종을 병든 닭같은 왜소하고 처량한 외모로 묘사를 많이 했는데 실제 실록의 문종 외모는
풍채가 크고 훤칠하며 수염이 풍성한 관우와 같은 외모로 묘사함



그러니까 저런 병든 닭의 외모가 아니라 이성계의 무골 피를 이어 받은



이번 왕사남에서 나온 한명회 같은 외모였음

위압감도 장난 아니라서 영화 관상에서처럼 수양이 문종 살아 있을 때 깝치고 다니지도 못했고 형 무서워서 정치적 욕심을 나타내지도 못하고 문종 사후에서야 자기 야욕 드러내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