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1991579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1/0000079715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108205
https://youtu.be/vTOrIegWeYE?si=f9IPlX-kjrOkaV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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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월드컵 뛸때는 히딩크 감독님의 쓰리백이 잘 됐는데 왜 지금은 잘 안되지라고 오기부리는건 아니겠죠?

오스트리아전도 쓰리백 들고 나올건가?
그리고 서형욱 해설위원도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클린스만이 해줘 축구였다면 홍명보는 다줘 축구라구요.
선수들이 그냥 필드에서 다 알아서 하라는 축구.

문득 이임생이 홍명보를 뽑았었던 기준과 정몽규가 외국인 감독을 대하는 발언이 생각납니다.

월드컵 진출에만 만족하고 월드컵가지고 선수들 가지고 도박하는 무능한 축협과 감독.

그리고 02년 선배들 앞에서는 기죽는 일부 축구인들.

가장 문제는 이런 사람들을 리더에 앉힌 축협 산하 구성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