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새벽부터  A741버스 출발
기반 차량은 현대차의 대형 전기버스 **일렉시티(Elecity)**이며, 여기에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자체 개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센서 시스템이 탑재됩니다. 안전벨트가 설치된 22석 구조로, 사고 대비를 위해 운전석에는 안전 관리 기사가 탑승하지만 운전에는 개입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