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를 보다 재미있겠는데 하고 찾아본 드라마인데 너무 재미있네요.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 '케빈 코스트너'도 나오고 극중 딸 '베스 더튼'을 연기하는 '켈리 라일리'의 미친듯한 연기...몬태나의 자연 광경(사실 유타주라고 하네요. 4,5시즌은 몬태나주에서 찍었다고)....

단점이라면 살인을 너무 쉽게 저지르고 너무 쉽게 빠져나간다는 괴리감은 좀 듭니다.

인디언 보호구역에 대해서도 찾아보는 계기가 된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2시즌 까지 봤는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