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폭격때 스데롯 언덕에 의자를 챙겨와서 백린탄을 폭격 할 때마다 환호하는 이스라엘인들
일명 스데롯 극장이라고 하는 저 곳은 오직 이스라엘인만 입장 가능했고

조기 교육으로 폭격에 사용될 백린탄에 잘 죽으라며 메시지를 적는 이스라엘인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아버지가 아들만 살려달랬는데 그냥 둘다 사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