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야당에서는 이 문제를 가지고 
가짜 뉴스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공격을 하는데 
가짜 뉴스가 아닙니다. 
팩트이고 조작된 영상도 아니고 
사실관계가 확인이 된 거구요. 
2024년 이미 9월에 있었던 일이 분명하게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조 바이든 대통령도 
인권적으로 굉장히 문제가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미국에서조차도 굉장히 문제가 되는 것을 지적했고 
이것을 또 수용해서 
이스라엘이 사실관계 조사 조치하겠다라고 
한 일이거든요. 

그래서 애초에 야당에서 비판하는 
가짜 뉴스라고 하는 것 
자체가 맞지 않는 이야기고요. 
그다음에 이제 여러 가지 문제가 되는 내용이냐라고 하면 
문제가 되는 내용이 전혀 아닙니다. 
우리가 이야기해야 될 
어떤 인류 보편의 인간 보편이 가져야 될 상식과 
건전한 상식과 평화 인권의 대한 이야기를 하신 거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내용적으로도 
그리고 여러 가지 형식적으로도 문제가 없는 걸 가지고 
오히려 국내에서 사실 이 메시지가 나오는 게 
바람직하다라고 
해외 여러 기사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 
우리 국회의원들이 
우리 국민의 세비를 받는 
국익을 위해서 일해야 될 국회의원들이 
거꾸로 이스라엘에 사과하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 걸 보면 
우리 거리에 성조기와 이스라엘 국기를 들고 나와서 
외치는 그 극우들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저는 좀 적절하지는 않은 것 같고요. 






앞서 이제 앵커께서 
이제는 우리도 사실 그동안 외교가 
관계성 속에서 좀 갇혀 있었던 경우가 많았잖아요. 
그런데 그걸 벗어나서 
조금 더 할 말은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외교가 돼야 되지 않을까. 






Two days after videos emerged appearing to show Israeli soldiers push dead bodies off a roof, the Israeli army has announced that it has opened an investigation into the matter. White House spokesman John Kirby called the images disturbing while the UN used the words grotesque and inumane. Details with Leo McGuinn.


이스라엘 군인들이 시신을 지붕에서 밀어 떨어뜨리는 듯한 영상이 공개된 지 이틀 만에 이스라엘 군은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백악관 대변인 존 커비는 해당 영상이 충격적이라고 말했고, 유엔은 이를 끔찍하고 비인간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레오 맥귄 기자가 전합니다.

[구글 번역기]









이재명 대통령 SNS에서도 언급했지만
2024년 9월
이스라엘 군인들이 행했던
반 인륜적인 인권 유린 영상은
미국 백악관에서도 확인했고
바이든 대통령도 분노했던 사건이었습니다.

사실이에요.

비판해야 할 일이에요.

그리고 지금
미국 이란 전쟁에
이스라엘이 휴전에도 불구하고
레바논 공습해서
국제적인 에너지 안보 위기를 불러왔는데
이스라엘을 비판해야지
팩트 설명하는 대통령을 왜 비난합니까.

안철수 
저거는
진짜... ...
나경원도
국민의힘은
그냥

아우 가루가 되서
먼지가 되서
날라가야 되는데... ...














이재명 대통령 
잘하고 있고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