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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10:06
조회: 1,060
추천: 0
이란, 지난해 1639명 사형 집행…1989년 이후 최다이란, 지난해 1639명 사형 집행…1989년 이후 최다
![]() 이란이 2025년 최소 1639명을 사형 집행해 1989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975명) 대비 약 68% 증가한 수치로, 실제 규모는 더 클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인권단체들은 사형제가 범죄 처벌을 넘어 정치적 억압과 공포 통치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사형 사유의 절반은 마약 범죄였으며, 소수민족의 처형 비중이 높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반정부 시위 관련 구금자들도 다수 사형 위험에 놓여 있어 국제사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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