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493




00년 이전 mc 진행 방식이 대부분 '깐족거리는'( 상대방 깍아내리기,상대 아픈 상처 후벼파서 웃기기 등...)
진짜 방송 보다가도 ' 죽탱이 날리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심하게 하는것도 비일비재 할정도여서

녹화  방송후 울었다는 사람도 많았죠. 그럼에도 당시에는 그런 진행 스타일이 인기가 많아 무마되었다면
지금은 그렇게 하면 매몰 되기 딱 좋죠.

문제는 과거 답습하는 방식을 이휘재만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는것 인듯
똑같이 활동한 강호동, 신동엽, 유재석. 김구라  등등...탑급 mc들은 바뀌는 환경에서 스타일 변화를 두면서 바꿨지만
이휘재는 그러지 못했다고 봄. (김구라도 엄청 욕 먹었고 약간 바뀐거 같음)

아무래도 스타일을 바꿔어야 할 시기에 '세바퀴' '도전 1000곡' '스펀지'  같이 굳이 바뀌지
않아도 당시 꽤나 잘 나가는 프로그램을 맡으면서 그게 오히려 독이 되버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