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지식
야스쿠니 신사 구석에 100년동안 바위로 눌러놓은 비석의 충격적인 실체
[19]
-
계층
뭘해도 성공했을 것 같은 청년.
[28]
-
연예
여배우 유가령 납치 폭행 사건
[21]
-
유머
씻으러 간 사이에 여친이 장문의 카톡을 보내왔다....
[29]
-
감동
유치원 학예회에 아빠 노래시킨 딸.manhwa
[10]
-
계층
한국의 석유 비축 시설 수준.jpg
[23]
-
계층
시고르자브종을 키워야 하는 이유
[16]
-
지식
현재 수학계를 뒤흔들 논문 하나 나옴
[81]
-
유머
37에 진정한 사랑을 찾은 누나
[32]
-
연예
큰일난 '안성재 쉐프' 근황
[25]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6-04-15 16:29
조회: 1,895
추천: 0
세 살 딸 목 졸라 살해...30대 친모 구속 기소![]() 6년 전 세 살 딸을 살해한 30대 친모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곽계령)는 전날 살인,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아동수당법 및 영유아보육법 위반 등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또 공범 30대 B씨도 같이 재판에 넘겼습니다. A씨는 2020년 3월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한 아파트에서 3살이었던 친딸 C양을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A씨와 연인 관계였던 B씨는 C양이 숨지고 며칠 뒤 시신을 안산시 단원구의 한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C양의 친부는 아닙니다. A씨는 범행을 숨기기 위해 C양의 초등학교 입학을 미루다가 올해 입학을 신청했고, B씨의 조카를 C양인 것처럼 학교에 데려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달 16일 C양이 학교에 오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학교 측이 경찰에 신고하며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같은 날 오후 9시30분께 시흥시 정왕동 한 숙박시설에서 A씨와 B씨를 체포했습니다. C양의 시신은 안산시 단원구 와동 한 야산에서 이불에 쌓인 채 발견됐습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딸을 키우기 싫었다. 딸이 짐 같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에혀 ![]() 자체생산 게임리뷰 모음(~2023) 자체생산 게임리뷰 모음2(20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