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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19:25
조회: 1,122
추천: 8
“‘종묘 앞 재개발’ 영향평가 받아라”…국가유산청, 서울시에 첫 행정명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04064?sid=103 세운4구역 일대는 2004년 도시환경정비구역에 지정된 뒤 서울시가 재개발을 추진했으나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의 역사 경관 보존을 놓고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와 계속 마찰을 빚어왔다. 지난 2018년 서울시와 국가유산청(당시 문화재청)은 건립할 건물 높이를 종로변 55m, 청계천변 71.9m로 협의했으나, 지난해 서울시는 최고 145m로 크게 올린 조정안을 일방적으로 공표하면서 역사 경관 파괴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뭐 솔직히 썩 믿음직스럽진 않네요. 멸종위기종 뿔쇠오리 번식지인 마라도에서도 길고양이 일부만 반출하고 결국 캣맘, 동물단체에 굴복해서 계획한 2차 반출은 흐지부지 무산시킨 전적이 있는 국가유산청인지라.. 물론 그땐 영부인이 캣맘이긴 했습니다만서도. 그러고보면 마라도도 종묘도 유네스코와 엮여있군요. 오세훈 시장도 효과도 없는 서울시 TNR(중성화 후 방사) 도입해서 캣맘 창궐에 크게 기여한 장본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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