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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19:33
조회: 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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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파라과이서 응답 없는 나무위키…경찰, 현지 공조 수사 착수 이정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77577?sid=102 나무위키 측은 2020년부터 9차례에 걸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답변 요구에 한 번도 응하지 않았고, 결국 지난해 말 개인정보위는 자료 제출 거부를 이유로 나무위키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KBS 취재 결과 경찰이 수사 착수 석 달 만에 법무부에 국제 공조수사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나무위키 본사 소재지로 추정되는 파라과이 당국에, 대표의 인적 사항 정보 등을 제공해달라고 한 겁니다. 개인정보위가 고발한 피해 사실을 조사해 줄 것도 요청했습니다. [손동후/미국 변호사 : "빠른 건 법무부에 공조 요청을 하는 것보다 사전 증거 개시 절차를 이용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고 좀 더 압박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경찰은 국내에서도 나무위키의 실소유주를 추적하는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아카라이브에서 발작하길래 뭔가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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