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 스크랩 출처





대부분은 조중동신문으로
신문 영향력 유지를 위해 팔리지도 않는 신문을 대량으로 찍어내서 
포장도 안뜯은 새신문을 그대로 전 세계에 수출한답니다.

그 양만 연간 18,000톤이고 인도 시골 구석까지 수출되서 각종 서민용 포장지로 활용된다고 하며
종이 품질이 좋고 새신문 상태로 파는건 한국신문이 짱이라고 현지에서 평가해주네요. 

국위선양?에 반하는 조중동. 아직도 조작에 중독된 동업자들 역할놀이 중인것인가?